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4월 7일(이하 한국시간) "비카리오는 여름에 토트넘을 떠날 것이다.인터밀란과 비카리오 측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긍정적이다.비카리오는 토트넘을 떠나기 전 팀을 최대한 도울 것인데 이탈리아 복귀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프리미어리그 잔류와 관계 없이 토트넘을 떠날 계획이다"라고 알렸다.
비카리오는 요리스 뒤를 이어 토트넘 주전 골키퍼가 됐고 토트넘이 부진한 와중에도 빛나는 선방을 해 '빛카리오'로 불렸다.
토트넘은 지난 3월 2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카리오가 탈장 수술을 받는다.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키퍼 비카리오는 간단한 수술을 받고 올 시즌 복귀를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수술 후 의료진과 함께 재활 훈련을 시작할 것이고 다음 달 안에 복귀를 기대한다"라고 공식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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