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수위낮춘 '호르무즈 결의안'도 부결…중·러 거부(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보리 수위낮춘 '호르무즈 결의안'도 부결…중·러 거부(종합)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7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보호와 봉쇄 해제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표결에 부쳤으나, 상임이사국의 거부권 행사에 막혀 결국 부결됐다.

중국과 러시아는 이번 전쟁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책임을 언급하며, 조만간 대안 결의안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안보리 결의안은 15개 이사국 중 최소 9개국의 찬성이 필요하며, 5개 상임이사국(미국·중국·영국·프랑스·러시아) 중 어느 국가도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아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