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출신 외국인 선수들이 대만프로야구(CPBL)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웨이치안 드래곤스에서 2024시즌 24경기 150⅔이닝 10승11패 평균자책점 2.75, 2025시즌 115이닝 6승5패 평균자책점 3.21로 활약한 데 이어 올해 새 소속팀에서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애플러는 2022시즌 키움 히어로즈에서 33경기 140⅓이닝 6승8패 평균자책점 4.3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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