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내 친(親)이란 민병대에 납치됐던 미국인 기자가 석방됐다.
카타이브 헤즈볼라는 이라크 민병대 중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에 대한 보복 공격을 주도하고 있다고 NYT는 전했다.
카타이브 헤즈볼라는 키틀슨이 '이라크 내 민병대에 대한 정보를 미국 외교관에게 넘겼다'고 말하는 영상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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