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과거 UFC의 최고 악동으로 이름을 날린 네이트 디아즈를 상대로 말이다.
격투기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7일 "폴이 네이트 디아즈와의 MMA 경기에 매우 진지하다"며 "해당 경기가 넷플릭스에서 진행될 MVP MMA 이벤트의 메인 카드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MVP 측 관계자는 최근 "폴-타이슨 경기처럼 이번이 넷플릭스와 함께하는 첫 MMA 이벤트"라며 "성과에 따라 더 많은 대회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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