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으로"...외국인노동자 항문에 에어건 쏜 대표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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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으로"...외국인노동자 항문에 에어건 쏜 대표가 한 말

외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을 쏴 다치게 한 경기 화성시 한 제조업체 대표가 “장난이었다”고 말했다.

A씨에 대해 피해자 조사를 한 경찰은 병원 진단 등을 통해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B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폭행 및 직장 내 괴롭힘, 임금체불 등 노동관계법 전반의 위반 여부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도 살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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