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과 직접 소통 중단…중재국 대화는 계속"< WSJ>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 미국과 직접 소통 중단…중재국 대화는 계속"< WSJ>

이란이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문명 소멸' 위협 이후 미국과 직접 소통 채널을 끊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은 중동 당국자들을 인용, 이란이 이날 아침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과 관련해 직접적인 소통을 단절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시한 당일인 이날 오전 8시 6분께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오늘 밤 한 문명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이라며 이란에 대한 압박 수위를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