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종전을 위한 이란과 협상 시한을 이날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로 못 박았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은 우리가 지금까지 사용하기로 결정한 적 없는 수단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이란이 행동을 바꾸지 않으면 그 수단을 실제 사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총선을 앞둔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에 대한 지지 의사도 분명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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