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전쟁 중 선출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의식 없는 상태로 국내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모즈타바의 아버지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 등 가족이 이곳에 함께 묻힐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더타임스는 해석했다.
장례식은 이란과 이스라엘의 공습 표적이 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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