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마트 홈 브랜드 로보락(Roborock)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로보락은 노후화된 아동복지시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보수에 그치지 않고, 기후 위기 대응 인식 제고와 실천을 유도하는 교육 프로그램까지 포함된 통합형 사회공헌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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