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김지영과 남편 윤수영 대표가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인 윤수영은 이날 강남에 위치한 558평 사옥과 안국 아지트 등을 공개하며 자신의 본업을 소개했다.
그는 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다음에 입사했고 퇴사는 카카오에서 했다”며 “당시 다음이 더 큰 회사인데 합병이 카카오 주도로 됐다.앞으로 급변하는 세계에서는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순식간에 도태될 수 있다는 위기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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