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차전에서 10-3으로 승리했다.
4일 경기에서 8점을 뽑긴 했지만, 3일과 5일 경기에서는 각각 2득점,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에서도 흐름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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