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ICT 공기업 한전KDN과 프랑스 에너지 솔루션 기업 에너지풀 관계자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기술교류회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프랑스 대표단의 일원으로 이번에 한국을 찾은 에너지풀은 유럽 전역에서 전력 수요관리(DR) 사업을 하고 있는 에너지 솔루션 기업이다.
한국은 소규모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 이른바 ‘에너지 프로슈머’가 늘어난 국내 전력 시장 환경에서의 ICT 운용 현황을 소개하고, 에너지풀은 재생에너지 발전 전력에 최적화된 전력 수급 관리 솔루션을 소개하며 협업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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