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KBO리그 역대 7번째 1500탈삼진 달성과 더불어 2024시즌 한국 무대 복귀 후 처음으로 한 경기 두 자릿수 탈삼진을 올렸다.
이날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SSG에서도 7회초 마운드를 이어받은 전영준이 2이닝 동안 한화 타선을 실점 없이 틀어막으면서 두 점 차 승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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