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쳤지만, 라운드 최고 선수 자리는 그의 몫이 아니었다.
손흥민의 활약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평점 9.8점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부앙가를 제치고 경기 최우수선수(MOM)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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