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베테랑 좌완 에이스 류현진의 6이닝 2실점 호투에 힘입어 SSG 랜더스의 5연승을 저지했다.
류현진은 6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잡고, 안타 4개(홈런 1개), 볼넷 2개를 내주고 2실점 해 승리 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1회말 기예르모 에레디아를 상대로 KBO리그 통산 7번째이자 최고령·최소 경기 1천500탈삼진을 달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