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오는 9일부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공연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7일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성중 권한대행은 "많은 관람객이 찾는 대규모 공연일수록 사전점검과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양시·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관람객 안전은 물론 교통과 숙박 등 이용환경 전반까지 빈틈없이 살펴 안전한 공연이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공연·축제·행사에 대해 시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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