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우·선동열도 넘었다’ 최고령·최소경기 1500K+13년만의 10K로 첫 승…한화 류현진 최고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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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선동열도 넘었다’ 최고령·최소경기 1500K+13년만의 10K로 첫 승…한화 류현진 최고의 날

류현진은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동안 4안타 1홈런 2볼넷 10탈삼진 2실점의 호투로 팀의 6-2 승리를 이끌고 첫 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전까지 통산 1499개의 삼진을 기록한 류현진은 1회말 기예르모 에레디아를 3구 삼진으로 돌려세워 KBO 역대 7번째이자 최고령(39세13일), 최소경기(246경기) 1500탈삼진 기록을 작성했다.

류현진은 1-0으로 앞선 1회말 1사 1루서 최정에게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홈런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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