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 전까지 팀 실점 1위(66점)였던 한화는 선발 류현진의 활약으로 마운드에서 안정을 찾았다.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라인업을 작성했다.
한화는 1회 초 1사 이후 페라자의 2루타, 문현빈의 안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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