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주요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공습 예고 시한을 불과 12시간 남겨두고, 이란 정권을 향해 유례없는 강도의 최후통첩을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인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늘 밤 한 문명 전체가 멸망할 것”이라며 이란을 강력히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메시지 말미에 “이란의 위대한 국민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이라고 적으며, 공격의 대상이 이란 국민이 아닌 현 집권 세력임을 명확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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