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의 축적' vs '과감한 인적 쇄신' 격돌 지난 1차 토론회에서 두 후보는 가덕도신공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등 부산의 굵직한 현안을 두고 '경험'과 '패기'의 대결을 펼쳤다.
박 시장은 "시정은 실험장이 아니다"라며 숙련된 리더십을 강조했고, 주 의원은 "부산의 성적이 좋지 않다"며 강력한 인적 쇄신을 통한 구조적 전환을 촉구했다.
◆ '보수 대통합' 선언… 전재수 제압할 마지막 승부수 7일 열린 마지막 3차 토론회에서 박 시장은 '보수 통합과 재건'을 화두로 던지며 위기의 보수를 구할 안정적인 사령관 이미지를 굳히는 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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