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민간시설 폭격 위협이 실행에 옮겨질 경우 전쟁범죄에 해당할 수 있어 개별 병사들도 법적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민간시설 무차별 공격은 "교과서적 전쟁범죄" 비판…미군 병사들, 전쟁범죄 가담·명령 불복종 '딜레마' .
트럼프 대통령은 6일 회견에서 이란 민간시설 공격 위협이 전쟁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는 비판에 대해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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