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 지역 청년 소상공인과 교육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청년리더스포럼’이 방세환 광주시장의 재선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청년리더스포럼 김지민 홍보 대변인은 7일 공식 성명을 통해 “극심한 정치적 갈등 속에서 시민에게 필요한 것은 정당의 색깔이 아닌 실질적인 삶의 변화”라며 “방 시장은 지난 4년간 이념에 휘둘리지 않고 지역 숙원 사업 해결에만 집중하는 실용 행정을 보여왔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자치의 본질은 시민 행복에 있다”며 “방 시장이 추진해온 50만 자족도시 청사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청년 세대의 역량을 결집해 강력한 지지 기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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