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전환과 경력직 채용 확대 등으로 청년 고용 한파가 이어진 지난해 하반기 비수도권의 취업자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지난해 상반기엔 수도권(8만 3000명)과 비수도권(9만 8000명) 취업자 증가폭이 비슷했는데 하반기 들어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전국 15~29세 고용률은 지난해 상반기 45.1%에서 44.9%로, 수도권은 48.0%에서 46.8%로 줄었지만 비수도권에선 41.8%에서 42.6%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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