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선발 투수 다케다 쇼타(33)가 2경기 연속 아쉬운 피칭을 보였다.
다케다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4피안타 4사사구 1탈삼진 4실점으로 부진했다.
선두타자 오재원을 시작으로 페라자, 문현빈, 노시환에게 차례대로 볼넷을 내줘 밀어내기로 동점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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