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못다 그린 이 거대한 설계도가 116년이 지난 지금 경기도의 접경지에서 ‘평화경제특구’라는 이름으로 부활하고 있다.
경기도가 그리는 평화경제특구는 단순히 공장 몇 개를 짓는 단지가 아니다.
얼마 전 경기도 접경지역 시·군을 대상으로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세 곳)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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