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쇼트트랙의 박지원(서울시청)이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첫날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표를 받았다.
박지원은 7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남자부 1500m 결승에서 2분37초608을 기록, 7위에 머물렀다.
박지원은 이날 남자부 1500m 결승 2조에서 김태성(화성시청), 이정민과 김한별(이상 성남시청), 남윤창(한국체대), 김기현(단국대), 배서찬(고양시청)과 레이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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