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7일(화) ‘고립은둔 청년 온(溫) 프로젝트’ 관련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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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7일(화) ‘고립은둔 청년 온(溫) 프로젝트’ 관련 현장 방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오후 2시,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편의점 CU(씨유) 마로니에점을 찾아 이날 오전 발표한 ‘고립은둔 청년 온(溫) 프로젝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계산대에 포토카드를 직접 비치한 오 시장은 “고립 청년들이 24시간 열려있는 편의점은 인적 드문 심야나 새벽 시간대에 가끔 찾는다고 하니 포토카드를 편의점에서 배포키로 한 아이디어는 정말 좋은 것 같다”며 “편의점이 ‘외로움 없는 서울’에 대한 청년들의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세상과 다시 연결해 주는 핵심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청년‧청소년의 ▴은둔징후 조기 진단 및 발굴을 비롯해 ▴대학‧학원가 마음편의점 설치 ▴반려동물 매개 치유프로그램 ▴전담의료센터 신설 ▴부모교육 대폭 확대 등을 포함, 예방과 회복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고립은둔 청년 온(溫)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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