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공연 이후 경복궁 방문객 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BTS 컴백 공연 다음날인 지난달 22일 경복궁 관람객은 내·외국인을 합쳐 3만3005명으로 집계됐다.
다음 달 3일 열리는 ‘종묘대제’는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이달 말에는 종묘 정전에서 야간 종묘제례악 공연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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