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전쟁으로 인해 영문 없이 죽어가는 미래세대들에 관한 이야기이며 전쟁의 민낯을 고발하는 이야기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국제기구는 최소 500명 이상의 아동이 사망하고 1천명 이상이 부상한 것으로 보고한다.
아이들은 어떤 전쟁도 선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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