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2구째 몸쪽 높은 패스트볼로 파울, 3구째 뚝 떨어지는 체인지업으로 헛스윙을 유도하면서 3구삼진을 잡아냈다.
류현진의 KBO리그 통산 1500번째 탈삼진이었다.
더불어 류현진은 KBO리그 역대 최고령(39세 13일) 및 최소경기(246경기) 1500탈삼진 기록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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