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좌완 에이스 류현진(39)이 프로야구 통산 7번째이자 최고령·최소 경기 1천500탈삼진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통산 1천500탈삼진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최고령(39세13일), 최소경기(246경기) 1천500 탈삼진 기록도 동시에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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