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가 우원식 국회의장의 '판다 재도입' 언급과 관련한 논평 요청에 "판다는 평화와 우호의 사자(使者)"라며 원론적인 반응을 내놨다.
그는 "작년 4월 '푸바오'가 중국에 반환됐을 때 우리나라 사람들이 굉장히 아쉬워했다"며 "자이언트판다가 국내에 다시 도입된다면 한중 간 우호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은 전 세계에서 자국에만 있는 멸종위기종 자이언트 판다를 우호국에 선물하거나 장기 대여하는 방식의 '판다 외교'를 이어오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