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마쏘를 우승 '용병'으로 데려왔다.
대한항공은 토종 공격수 임동혁이 전역 후 마지막 6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만큼, 마쏘를 미들 블로커로 기용하며 높이와 중앙 공격을 강화한다는 계산이었다.
마쏘는 챔프 1차전에서 18득점에 공격성공률 71.4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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