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도로시설물 30곳에 지역 역사·문화 담긴 이름 붙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도로시설물 30곳에 지역 역사·문화 담긴 이름 붙인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 조성 중인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도로시설물 30곳에 지역의 역사와 문화, 순우리말 지명을 담은 이름을 부여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SK하이닉스가 약 600조 원을 투자하는 이 산업단지가 들어서는 원삼면 일대에서 수백 년간 이어져 온 마을 이름과 지역 설화 등 문화유산을 도로시설물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심의를 통과한 도로시설물 지명은 경기도 지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올해 하반기 국토교통부 고시를 통해 최종 제정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