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보완수사 과정에서 남편의 목을 졸라 살해한 사실이 드러난 80대 여성이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A씨는 보완 수사 과정에서 범행을 대부분 시인했고 경찰은 지난해 1월 그를 살인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검찰은 A씨가 병원 치료 중이고 고령인 점, 범행을 자백하고 수사기관 요구에 성실히 임하는 점을 바탕으로 지난 1월 그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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