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도 1973년부터 국민의 보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보건의 날 행사를 시작했으며, 2014년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국민훈장모란장을 수상한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은 20년 이상 응급의학 및 외상학 분야에서 응급의료시스템 선진화와 중증외상 진료체계 구축 등 국가필수의료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국민포장을 수상한 최도영 대한한의학회 회장, 임선택 광주파랑새안과의원 원장, 강병직 덕산의료재단 대표이사, 김상규 푸른병원 원장과 근정포장을 수상한 이영성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역시 국민건강증진 및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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