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원은 8경기에서 타율 0.278(36타수 10안타) 4타점 5득점 3볼넷을 기록했다.
이강민과 오재원은 지난달 28일 개막전에서 나란히 30년 만에 대기록을 작성했다.
이강민은 LG전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 오재원은 키움 상대로 6타수 3안타 1득점을 올리며 1996년 해태(현 KIA) 장성호 이후 처음으로 고졸 신인 개막전 3안타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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