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오는 18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독일 출신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과 해금 연주가 천지윤이 참여하는 공연 ‘관.세(洗).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관.세(洗).페’는 ‘도서관에서 만나는 뜻밖의 음악선물, 마음을 씻다’라는 의미를 담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의 월간 공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은 18일 오후 7시 30분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리며, 피아노와 해금 협연을 통해 한국과 독일의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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