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 뚫린 '학술 용병' 감시망…윤리 가이드라인은 사실상 전무(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뻥 뚫린 '학술 용병' 감시망…윤리 가이드라인은 사실상 전무(종합)

국내 대학들이 해외 교류협력 확대를 추진하면서 세계 랭킹을 올리기 위해 외국인 학자를 이른바 '학술 용병'으로 쓰는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지만, 이를 감시·제재할 연구 윤리 가이드라인은 전무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재단이 지원하는 연구 사업에 한해서는 연구 부정 의혹을 직접 조사·검증·제재하거나 기관에 이첩해 조사하게끔 할 권한도 있다.

재단은 매년 '대학연구활동실태조사'를 통해 학자들의 연구 실적을 점검하는 등 학계 현황을 파악하는 역할도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