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조약이 근대화 통로?” 인천시립박물관 전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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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조약이 근대화 통로?” 인천시립박물관 전시 '논란'

인천시립박물관이 기획 의도를 담은 안내판에 강화도 조약을 두고 “조선이 외국과 맺은 최초의 조약이며 여러 가지 한계에도 불구하고 강화도조약에 담긴 ‘자주’와 ‘개방’ 조항이 갖는 의미는 막중하다”고 소개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흔히 ‘강화도조약’이라고 부르지만, 조약이란 대등한 나라간에 맺은 것을 조약이라고 일컫는다”며 “강화도조약의 정식 명칭은 ‘조일수호조규’이며 철저히 힘의 논리가 관철된 불평등한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단체들은 전시 기획 총책임자인 김태익 인천시립박물관장 사퇴와 함께 전시의 즉각 중단, 그리고 유정복 인천시장의 사과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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