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첫날 주 종목인 여자 1,500m에서 3위에 올랐다.
그는 밀라노 대회 마지막 경기가 끝난 뒤 올림픽 은퇴를 선언했다.
밀라노 올림픽에 출전한 신동민(화성시청)은 준준결승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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