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중대재해 원인 조사와 공정안전관리제도 운영을 지원해 온 안전 전문가도 교육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첨단 반도체와 철강·배터리 소재, 산업안전 분야에서 성과를 쌓은 전문가들이 교단에 서면서 산업현장과 교육현장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 1월 말 전국 캠퍼스에 신규 임용된 교원 30명 역시 첨단 산업 현장을 누비던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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