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러시아 흑해 지역의 최대 항구도시를 타격하면서 석유시설 공격을 이어갔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드론을 이용해 러시아 노보로시스크 항만 지역의 석유 터미널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노보로시스크는 수출 시설이 밀집된 러시아 흑해 지역의 최대 항구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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