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키움 감독은 7일 잠실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 앞서 “안우진은 9일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등판해 1이닝을 소화하고, 12일 고척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등판해 1이닝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 감독은 “(안우진의) 라이브피칭과 불펜피칭을 모두 봤는데 컨디션이 정말 좋아보였다”며 “무엇보다 통증이 없는 게 가장 좋다.치료도 열심히 했고, 꾸준히 상태를 점검하며 재활을 진행했다”고 미소지었다.
키움 안우진(가운데)이 12일 고척 롯데전에 선발등판해 1이닝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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