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 여파로 1군 엔트리서 제외된 KT 위즈 허경민(36)이 말소 기한을 채운 뒤 콜업될 전망이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7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허경민의 복귀 일정을 밝혔다.
허경민은 지난달 31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서 엄상백의 공에 머리를 맞아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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