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新 호러퀸 넘본다… 영화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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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아, 新 호러퀸 넘본다… 영화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

배우 장다아가 ‘살목지’로 강렬한 스크린 데뷔를 예고했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그중에서도 장다아는 공포 채널을 운영하며 조회수 높은 콘텐츠를 촬영하기 위해 출장에 동행한 막내 PD 세정 역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그런 장다아가 이번엔 ‘살목지’로 공포 장르에 첫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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