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해 온 세계적 뮤지컬 스타 브래드 리틀이 16살 연하 한국인 아내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브래드 리틀은 한국 뮤지컬에 이바지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뮤지컬을 가르치고 있다.
브래드는 행사 진행은 물론, ‘오페라의 유령’ 솔로 무대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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