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은 봄철 안전 강화를 위해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에서 경영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4월은 공정이 본격화되며 작업량이 증가하는 만큼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며 "체계적인 점검과 작업 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2분기부터 선제적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 강화 차원에서 정기적인 경영진 현장점검과 함께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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