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오너 일가, 고려아연 배당 수익 '수백억원'···소액주주 소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풍 오너 일가, 고려아연 배당 수익 '수백억원'···소액주주 소외

영풍 최대주주인 장형진 고문 일가가 자사 배당과는 별개로 고려아연 배당을 통해 매년 수백억원의 현금을 확보하는 구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Quick Point! 영풍 최대주주 장형진 고문 일가가 고려아연 배당을 통해 매년 수백억원의 현금을 확보.

영풍은 올해 결산배당으로 주당 5원의 현금배당과 0.03주의 주식배당을 결정했는데, 이를 통해 장 고문 일가가 확보하는 배당금은 3600만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